국제라이온스협회 충북지구, 아동학대 예방 박차

충북아동보호전문기관에 아동학대 예방 사업 지원 100만원 기탁

2014-02-27     김철진 기자

국제라이온스협회 충북지구(총재 유재풍)는 2월24일 오후 2시 청주시 상당구 영동 소재 라이온스회관에서 충북지역 아동학대 예방 등 사업 지원 후원금(100만원)을 굿네이버스 충북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고승곤)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굿네이버스 충북아동보호전문기관 산하 3개 학대피해아동 그룹홈(청주좋은이웃·사랑샘·행복샘)에서 생활하는 아동에 대한 생활 및 교육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국제라이온스협회 충북지구와 굿네이버스 충북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학대 방지를 위해 상호협력키로 했다.

고승곤 충북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충북지역 아동의 학대 및 재학대 방지를 위해 지역사회 여러 자원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스 충북아동보호전문기관은 충청북도 내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홍보 및 교육활동과 아동학대 신고접수 시 현장조사, 학대아동과 가정 상담 및 서비스를 지원하는 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