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온양캠퍼스,청소년 교육 기부금 전달
온주종합사회복지관 등 3개 기관에 4천만원 기부
2014-02-26 김철진 기자
온주종합사회복지관은 지원받은 후원금으로 지역의 아동·청소년을 위한 ‘깍지끼기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깍지끼기 프로그램’은 학습멘토링, 진로상담, 자연치유활동, 체육활동 등을 제공해 저소득 아동·청소년들이 꿈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삼성전자온양캠퍼스 Test 기술팀은 2013년부터 자원봉사활동으로 1:1 학습지도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도 아동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기부 진행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이날 삼성전자온양캠퍼스는 어린이재단 충남지역본부에 2000만원,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건열)에는 1000만원의 청소년 교육기부금을 각 각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