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새마을부녀회, 가나안복지원 위문

지난 2010년부터 방문 청소, 목욕봉사 등 이웃사랑 실천

2014-02-26     김철진 기자

아산시새마을부녀회(회장 김성순) 회원 10여명은 2월25일 오전 9시 아산시 음봉면 신수리 소재 사회복지시설 가나안 복지원을 방문해 시설 안팎 청소와 말벗 봉사활동을 펼쳤다.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지난 2010년부터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가나안 복지원을 방문해 시설청소, 시설이용인 목욕봉사 등을 펼치고 있으며, 설 명절에는 떡을, 연말에는 김장을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김성순 회장은 “회원들의 봉사활동이 본보기가 돼 노인공경이 확산되고,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훈훈한 사회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