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희 前내무부 장관, 배영식 대구시장 후보 사무실 방문 격려

이종주 前대구시장 배영식 선대본부장 영입

2014-02-25     이강문 대기자

금일(25일) 오후2시 배영식 대구광역시장 예비후보의 사무실은 그 어느때보다 사기가 충천했다. 최근 이종주 전 대구시장이 선대본부장을 맡은데 이어 이상희 전 내무부 장관이자 대구시장이 배영식 대구시장 예비후보 사무실을 방문하여 배 예비후보를 격려하고 앞으로 대구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고견을 주었다.

특히 이상희 전 대구시장은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지난 20여년간 대구의 GRDP가 전국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하고있는 상황에 대해서 우려를 표명하고, 배영식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경제전문가임을 감안, 지금까지 배 예비후보가 40여년간 경제분야에서 쌓아온 경륜과 실력을 발휘해서 대구의 과거의 위상과 명성을 되찾을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주문했다.

앞서 배영식 예비후보는 이종주 전 대구시장을 선대본부장으로 이 전 시장은 지난 12일 열린 배 후보의 출판기념회에 참석하며 배 후보에게 적극 지원하고 힘을 실어줬다. 이 전 시장은 현재 캠프에서 선거 전반을 지휘하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