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코리아, 제6회 파나소닉 대학생 홍보대사 PR 챌린지 개최
올해로 6회를 맞는 파나소닉 대학생 홍보대사 PR 챌린지는 브랜드 홍보대사 활동을 더욱 강화시킨 점이 특징이다. 올해 홍보대사 활동은 6회를 포함한 역대 공모전에서 수상한 팀 가운데 재(휴)학 중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모집된 참가자들은 팀을 이루어 자원봉사 활동을 기획∙실행하게 되며 봉사와 재능 기부를 통해 파나소닉의 경영 이념인 ‘공존공영’을 실천하는데 동참한다.
1학기에 진행하는 공모전에서 수상한 팀들에게는 ▲ 대상(1팀) 장학금 1,000만원 ▲ 최우수상(1팀) 500만원 ▲ 우수상(3팀) 팀 당 300만원 ▲ 장려상(5팀) 팀 당 200만원 ▲ 감투상(2팀) 팀 당 100만원 등 국내 공모전 최대 규모의 장학금이 주어진다. 수상 팀들은 자동으로 파나소닉 브랜드 홍보대사로 임명되어 간담회∙문화 활동∙전시회 스태프∙파나소닉 정기 CSR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파나소닉코리아는 홍보대사의 봉사 활동 시 실행에 소요되는 비용 등 봉사 활동에 필요한 부분을 적극 지원하며 기업 CSR 활동에 나선다. 우수 홍보대사에게는 감사패 증정과 더불어 파나소닉 일본 본사 견학 및 파나소닉코리아 인턴 기회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제6회 파나소닉 대학생 홍보대사 PR 챌린지’는 오는 3월 21일까지 참가 팀을 모집한다. 지원 방법은 캠퍼스 내에서 실행 가능한 PR 실행 기획안을 작성하여 ‘pr_contest@kr.panasonic.com’로 제출하면 된다. 예선을 통과한 30개 내외 팀은 3월 29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공모전 레이스를 펼치게 되며, 이후 진행되는 브랜드 홍보대사 활동은 2학기에 진행 될 예정이다.
파나소닉코리아 노운하 대표는 “공동체 의식이 점점 부족해지고 있는 대학 환경에서 파나소닉 대학생 홍보대사 PR 챌린지가 대학생들이 더불어 살아감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열정 가득한 대학생 여러분의 많을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