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팝, 첫 화보집 발간 22일 기념 팬사인회 개최
2014-02-21 박병화 기자
크레용팝은 내일(22일) 오후 서울 삼성동 베어홀에서 첫 화보집 '크레용팝 인 오스트레일리아(Crayon Pop in AUSTRALIA)'발간을 기념하는 팬사인회도 연다.
'크레용팝 인 오스트레일리아'는 크레용팝이 지난해 11월 호주 프로모션 일정 중 촬영한 사진들로 꾸며졌다.
호주 일정 당시 크레용팝은 호주의 공영 방송국 SBS(Special Broadcasting Station)의 POPASIA 프로그램에 생방송으로 출연한 것을 비롯해 다양한 방송 출연과 인터뷰 스케줄을 소화했다.
아울러 오페라 하우스, 와일드 라이프 동물원, 하버 브릿지, 하이드 파크 등 시드니의 유명 명소를 누비며 길거리 공연과 팬사인회 등 다양한 활동을 벌였다.
이번 화보집은 호주의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크레용팝 멤버들의 일상적인 모습과 생생한 현장 느낌을 그대로 전달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첫 화보집 발간 기념 팬사인회 티켓이 오픈된 직후 56초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며 "크레용팝 인 오스트레일리아' 화보집에 대한 팬 분들의 큰 관심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