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카리스마 박성웅 교수, 남서울예술종합학교에서 ‘배우의 길’ 공개 강의
영화계에 데뷔해 성공하기까지 다양한 경험들을 토대로 학생들에게 따뜻한 충고
2014-02-21 양승용 기자
이날 박 교수는 남예종에서 ‘배우의 길’이라는 제목으로 연기의 세계에 입문할 학생들을 대상으로 배우가 되기 위해 필요한 준비 및 자세, 자신만의 강한 경쟁력 함양에 대해 열띤 강연을 펼쳤다.
또한 연기의 세계에 궁금한 학생에 대해 장단점 분석 및 멘토링도 아끼지 않았다. 박 교수는 영화계에 데뷔해 성공하기까지 다양한 경험들을 토대로 학생들에게 따뜻한 충고도 건넸다.
박성웅은 1997년 영화 '넘버3'로 데뷔한 후 ‘히트’, ‘무서운 이야기 2’, ‘백야행’ 등 다수 영화와 ‘제빵왕 김탁구’, ‘각시탈’, ‘카인과 아벨’ ‘태왕사신기’ 등 TV드라마에 출연하는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다양한 역할을 연기해왔다.
강의가 끝난 뒤 박성웅 교수는 “남예종에서 연기예술 및 문화예술분야에 인재를 양성하고 학생들의 현장 진출을 돕기 위해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