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롱제웰니스전문학교, 남자피부미용사 특별교육
미용산업의 규모가 연 6조원 규모로 성장, 남자 피부미용사 인기
2014-02-21 양승용 기자
알롱제 웰니스 전문학교 입학관리처 관계자는 “여학생의 비중이 절대적이었던 피부미용학과에 이제는 남학생들이 지원을 많이 하고 있고, 학부모들 또한 선입견을 버리고 아들을 피부미용과에 진학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업계에 따르면 남자 피부미용사는 미용산업의 규모가 연 6조원 규모로 성장하고 있고, 수요 및 희소성이 있다 보니 그만큼 대우도 잘 받는 편이다.
이와 관련, 알롱제웰니스 미용전문학교 피부미용학과에서는 남학생들에게 좀 더 다양한 교육과, 체계적인 실습 및 남성 미용사들을 위한 특별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한 교육 성과로 2012년 세계머드 피부미용 경진대회에 알롱제학교 남학생이 출전하여 남성 첫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
시대가 변하고 사람들의 인식이 바뀌고 있는 이때, 남자 피부미용사 분야가 직업을 찾는 남성들에게 새로운 인기 직업군으로 떠오르고 있다. 알롱제 웰니스 미용전문학교는 현재 정시접수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