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화익, 영주시장 후보 ‘미스터 스마일…’출판기념회

새누리당 장화익 前대구고용노동청장 22일 영주시장 출마 선언.

2014-02-20     이강문 대기자

근면 성실로 타고난 예의 표상으로 상징되는 영주 선비골 출신 새누리당 장화익 前대구고용노동청장이 영주시장 출마를 선언위해 오는 22(토요일)일 저서 ‘미스터 스마일의 영원한 고향’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장 前청장은 책에서 고향 금강마을이 영주댐 건설로 수몰돼 가는 현실과 고용노동 전문가로서 비정규직 문제와 여성 고용 문제 및 노동현장의 생생한 증언, 고향으로 돌아와 영주를 도약시키겠다는 각오와 청사진 등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