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향토특산주 하나로마트 납품
인제군 향토특산주 하나로마트 납품계약 체결
2014-02-19 김종선 기자
인제군 특산주인 “산돌배주”가 전국 소비를 찾아간다.
인제군 향토기업인 설악산발효영농조합법인은 2013년도부터 농협중앙회와 돌배주 납품 계약을 추진, 엄격한 심사를 통과해 지난 18일 납품 계약을 체결 했다고 밝혔다.
이에 전국 소비자들은 농협이 운영하고 있는 하나로마트에서 산돌배주를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산돌배는 제독, 이뇨, 가래, 기침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유의 맛과 향으로 오래전부터 술로 담궈 마셨다.
설악산발효영농조합법인은 2009년부터 주류제조 면허 및 돌배주 제조 특허를 취득한후 2012년부터 농어촌자원복합산업화사업을 추진하여 돌배주를 생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