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진, 대구시장 후보 민심과 소통 현장 잰걸음

대구지하철 참사11주기 추모현장 방문

2014-02-18     이강문 대기자

새누리당 대구시장 권영진 후보는 개소식후 본격적으로 발로 뛰는 민심과 소통 현장 선거에 돌입, 현안과 민원이 있는 현장을 찾아 나서는 행보를 시작한다.

권 후보는 특히 대구지하철 참사11주기를 맞아 추모현장을 방문하고 ‘안전과 생명의 도시’ 대구를 만들기 위한 구상을 구체화 할 계획이다.

권 후보는 또 대구를 무분규도시, 모범적인 노사협력도시를 만들기 위한 행보로 공공노조대표와의 간담회, KT노조분원장과의 대화의 시간을 열어 현장의 사정과 애로를 청취할 예정이다.

권 후보는 대구가 발원지가 된 2.28학생운동을 기리고 국채보상운동을 기념하기 위한 행보도 겸하면서 대구가 역사와 애국의 도시였음을 상기시키고 관계자들을 격려함과 동시에 시민들과 학생들에게 대구의 민족혼을 되살리는 행보를 한다.

또한 권 후보 선거사무소는 17일 보도된 한 언론사(일요서울)의 보도를 인용해 “대구시장 적합도 조사에서 권 후보가 18.3%로 후보들 중 가장 높게 나왔으며 민주당, 안철수신당 후보와의 3자대결에서도 52.6%를 획득 압도적으로 승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