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선, 한지우와의 사진 속 동안외모 '눈길'
한지우와 김완선은 서로 얼굴을 맞대고 다정한 포즈
2014-02-18 박병화 기자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완선, 18살 차이 한지우와 자매처럼 보여'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돼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한지우와 김완선은 서로 얼굴을 맞대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김완선은 한지우와 실제 나이차가 18살임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사실이 느껴지지 않을 만큼의 동안 외모로 찬사를 받았다.
네티즌들은 "18살 차이처럼 안보여요", "김완선 최강 동안 인정", "한지우도 동안인데 김완선 정말 어려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완선과의 친분을 입증한 한지우는 JTBC 월화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연출 김윤철)에서 미모의 커리어우먼 '장하나'역을 맡아 촬영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