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여자대학교, 제39회 학위수여식 개최
정기언 총장을 비롯한 각계인사, 학부모, 교직원 등 3000여명 참석
2014-02-18 양승용 기자
이날 학위수여식에는 엄용숙 이사장 직무대행, 정기언 총장을 비롯한 각계인사, 학부모, 교직원 등 3000여명이 참석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졸업생들을 축하했다. 총 1920명이 전문학사학위를 받았다.
전체 수석 졸업자에게 주어지는 이사장상은 식품조리과 강재선 졸업생이 차지했으며, 20여명의 졸업생들이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장상 등 다양한 대외 기관장상을 받았다.
수원여자대학교 정기언 총장은 “성실, 박애, 봉사의 대학이념을 잘 실천해나간다면 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가 될 수 있을 것이다”면서 “사회에 공헌하는 전문여성인재로서 자부심을 갖고 사회에 힘찬 출발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근 수원여자대학교는 학교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 전문대학 기관평가 인증 등 대외평가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