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릉동 국수거리에서 맛있는 국수를!

노원구, 17일 -21일공릉동 국수거리 특별위생점검

2014-02-15     고병진 기자

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가 음식문화 특성화 거리로 지정된 공릉동 국수거리를 보다 안전한 음식문화 거리로 정착시키고 유지하기 위해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특별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노원구에 따르면 구는 식품위생감시원을 통해 국수거리 내 음식점 60개소와 국수전문점 14개소에 대해 모든 음식점에 대해 건강검진결과와 조리장청결 그리고 식재료안전관리와 원산지표시준수, 식중독 예방, 위생복장 착용, 유통기한,등을 점검한다.

특히 구는 위생관리에 대한 홍보물과 함께 국수전문점에 대해 국수거리 로고가 붙여진 위생앞치마, 위생모 등을 지급하여 상인들이 깨끗하고 안전하게 식당을 관리하여 음식문화특성화거리에 맞게 유지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라고 구 관계자는 전했다.(문의☎:02-2116-4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