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탕정여성의소대, 심폐소생술 보급 나섰다

심폐소생술 보급 실습용 마네킨(아니) 성인·소아용 구입

2014-02-15     김철진 기자

아산소방서(서장 김봉식) 탕정면 여성의용소방대(대장 김점숙)는 2월13일 아산시민의 생명보호를 위해 심폐소생술 실습용 마네킨(성인용 애니 1· 소아용 애니 1)2개를 구입했다.

이번에 구입한 심폐소생술 실습용 마네킨은 여성의용소방대 대원들이 성금으로 마련했으며, 의용소방대원 전원은 정확한 심폐소생술 습득 및 보급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 실습교육으로 전문화된 의용소방대원들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응급환자 발생 시 어느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할 수 있도록 체계를 갖추고 있다.

한편 김점숙 여성의용소방대장은 “심폐소생술 교육은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꼭 필요한 교육”이라며 “주민들이 모두 시행 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보급단으로서 최선을 다해 전파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