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방경찰청·고용노동청 관계자 간담회

해빙기 세종·내포 신도시 등 개발현장 안전사고 예방목적

2014-02-14     김철진 기자

충남지방경찰청(청장 박상용)은 2월13일 오후 3시 지방청 대회의실에서 일선 수사·형사과장,대전지방고용노동청·천안지청·보령지청 산재예방지도과장, 근로감독관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충남에 대형 사업장이 산재해있고, 최근 해빙기를 맞아 세종·내포 신도시 등 신도시개발현장 등에서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있어 이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한편 충남경찰은 지난 1월24일 부터 2월6일까지 충남 51곳의 건설현장 및 위험물질 취급 업체 안전보건관리책임자 및 현장소장 등을 상대로 안전사고에 대한 주의사항 당부와 엄정처벌 등 홍보 활동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