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미프로 팬 카페 자매결연 학생에 장학금 전달 2014-02-13 김종선 기자 인제군 북면 원통중학교 출신인 골프선수 이보미프로 팬 카페 유재환 부회장은 13일 이순선 인제군수 집무실에서 팬 카페에서 자매결연을 맺은 학생(4명)에게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팬 카페에서는 결연학생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할때까지 매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