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봉사활동 위해 아프리카行 '소탈한 훈남의 공항패션은 이런 것!'
국제구호개발기구(NGO) 월드비전 아프리카 봉사활동
2014-02-11 박병화 기자
유연석의 공항 포착은 국제구호개발기구(NGO) 월드비전과 함께 아프리카 봉사활동을 떠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 유연석은 청록색 윈드점퍼를 착용한 소탈한 모습이다. 밝은 오렌지 톤의 커다란 백팩을 매칭해 실용성은 물론 센스 넘치는 공항 패션을 완성하고 있다.
특히 그는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는 공항에서도 한눈에 들어오는 훤칠한 8등신 기럭지로 훈훈함까지 자아내고 있는 듯 하다.
한편, 유연석은 아프리카에 도착한 뒤 현지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을 직접 사진으로 찍어 주거나, 교실 건물 개선 작업을 돕는 등 다방면으로 소통하며 보다 나은 환경 속에서 그들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올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