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비스티앤씨, 매출 1천 억 원 돌파
연결대상 종속회사인 디모아 및 지니키즈의 실적 개선으로 인한 연결수익 증가
포비스티앤씨(대표 허한범)는 10일 ‘손익구조 변동 공시’를 통해 2013년 결산 결과 동기 대비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에서 큰 증가를 보였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1,039억 원으로 전기 959억 원 대비 8.3%, 영업이익은 89억 원으로 전기 67억 원 대비 33.1%, 당기순이익은 61억 원으로 전기 36억 원 대비 70.4%의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4분기 실적의 경우도, 전기 대비 당기순이익이 300%를 상회하는 성장률을 보여 연간실적뿐만 아니라 분기별 실적에서도 내실있는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허한범 대표는 “이번 실적은, 포비스티앤씨 뿐만 아니라 계열회사인 디모아 및 지니키즈의 매출액 및 이익의 성장이 고스란히 반영된 결과다. 포비스티앤씨의 경우 주력 비즈니스인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유통 외에 어도비 및 스마트교육 부문의 매출구조에서 점진적인 개선을 이뤄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증가했으며, 디모아는 안정적인 영업망을 토대로 시장점유율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또한, 지니키즈는 인수 이후 지속적으로 진행중인 비즈니스 구조 개선의 과정 중에 점차 실적 개선이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창립 이래로 매해 지속적인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점이 당사의 큰 강점이라고 본다. 앞으로도 회사는 규모는 작지만 최대의 생산성을 발휘하는 인적자원을 토대로 성장성 있는 비즈니스를 통한 꾸준한 매출 및 이익의 확대를 이뤄나갈 것이다. 특히, 지난달 총판 계약을 체결한 세이프넷 보안 솔루션을 통해 정보 보안 시장에 진입할 예정이며, EBS 및 지니키즈 콘텐츠로 스마트교육 비즈니스 부문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한편, 포비스티앤씨는 이달 12일 개최예정인 ‘POBIS Business Focus’ 행사를 통해 파트너사들 대상으로 포비스티앤씨의 비즈니스 전략 및 핵심역량을 소개하고 우수 파트너사들과 함께 동반성장을 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