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센터시티에서 듣는 베토벤의 가곡과 피아노 소나타

2월 9일(일) 오후 3시, 갤러리아센터시티 9층 아트홀G

2014-02-06     양승용 기자

갤러리아센터시티(점장 박정훈)은 2월 9일(일) 오후 3시, 갤러리아센터시티 9층 아트홀G에서 휴일을 맞은 지역주민들이 가족과 함께 베토벤의 음악세계를 여행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에 진행되는 공연은 베토벤의 가곡과 피아노 소나타를 한 번에 감상할 수 있는 무대로서 국제콩쿨 다수의 수상을 한 현 한양대학교 정록기 교수의 바리톤 특유의 깊은 소리와 일본 오사카 슈베르트 국제 가곡 콩쿨 “최우수 반주자상”을 수상한 공희상교수의 풍부한 피아노의 음색으로 연주될 베토벤은 아름답고 우아하며 때론 격정적인 음악으로 표현된다.

바리톤의 베토벤, 피아니스트의 베토벤 각각의 방법에 따라 섬세하고 다르게 표현되어지는 베토벤의 음악세계를 함께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입장 대상은 갤러리아카드를 소지한 고객이면 누구나 입장이 가능하다.

갤러리아센터시티(점장 박정훈)는 다양하고 풍성한 유명 아티스트의 주말 공연프로그램을 통해 주말을 맞은 지역주민들에게 편안하게 심신을 달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여 갤러리아센터시티가 문화예술의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