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지방선거 아산시 광역(도)의원 선거구 1석 증가

이명수 의원,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 선거구 증가 필요성 강조 결과

2014-02-04     김철진 기자

이명수 의원(새누리당·충남 아산)이 지난 1월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서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아산시 도의원 정수 증가에 대해 노력한 결과 1석을 증가시켰다.

이로써 지난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3석이었던 아산시 도의원 정수가 4석으로 증가 돼 3개 선거구에서 4개 선거구로 새로 조정됐다.

지난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아산시 도의원 선거구는 △제1선거구(온양1·2·3동,염치읍,둔포면,영인면,인주면,선장면) △제2선거구(온양4·56동,송악면,도고면,신창면) △제3선거구(배방읍,음봉면,탕정면)3개였다.

그러나 이번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제1선거구(염치읍,둔포면,영인면,인주면,신창면,음봉면) ▲제2선거구(온양1·2·3·4동) ▲제3선거구(선장면,송악면,도고면,온양5·6동) ▲제4선거구(배방읍, 탕정면)로 조정됐다.

한편 이명수 의원은 “지역주민들은 우리지역을 대표해 충남도에서 일할 분들을 신중하게 선택해 달라”며 “충남과 아산시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6·4지방선거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