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기왕 아산시장, 설 대목 장날 전통시장 방문

복 시장,국·과장, 황의덕 상인회장, 시장경제 동향 파악

2014-01-31     김철진 기자

복기왕 아산시장, 국·과장, 황의덕 온양온천상인회장, 상인회 관계자 등 20여명이 1월29일 오후 1시 설 대목장이 열리고 있는 온양전통시장을 찾아 시장 상인과 시민들을 격려했다.

이날 복 시장은 일일이 상가를 방문해 상인들과 악수를 나누며 새해 인사를 한 뒤 상인들의 애로사항 및 설 대목 시장경제 동향을 파악했다.

복 시장은 “시청 공무원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설 명절에 쓸 물건을 고른뒤 온누리 상품권으로 물건값을 치뤘다.

황의덕 상인회장은 “복기왕 시장이 전통시장 활성화에 관심을 갖고 상인들을 격려해줘 감사하다”며 “상인회에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더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매월 둘째 · 넷째 주 목요일을 ‘전통시장 이용의 날’로 지정·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