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희진, 설맞이 인사 전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단아하면서도 고고한 기품이 담긴 한복 맵시가 눈길

2014-01-29     박병화 기자

배우 장희진이 단아한 한복 차림으로 '설 인사'를 전했다.

지난 28일 그녀는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이제 곧 설날이네요ㅎㅎ 즐거운 명절날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새해 복도 많~~이 받으세요. 세결여 촬영 때 입은 한복 차림으로 미리 해피 설인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희진은 은빛 무늬가 화려하게 들어간 푸른빛의 당의를 갖춰 입고, 머리에는 갖은 보석 장식이 가미된 가채를 쓰고 있는 모습이다. 단아하면서도 고고한 기품이 담긴 한복 맵시가 눈길을 끈다.
 
한편, 장희진은  매주 토,일 밤에 방송되는 SBS '세 번 결혼하는 여자(극본 김수현, 연출 손정현)'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