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호서전문학교 시각영상디자인과, ‘양주눈꽃축제’ 눈 조각 공모전 수상
‘세계 속의 아리랑’이라는 작품으로 공모전에서 입선
2014-01-28 양승용 기자
이번 ‘2014 양주눈꽃축제’ 눈 조각 공모전은 제과전문그룹 크라운•해태가 주최한 대회로 서울호서전문학교 시각영상디자인과 학생들은 ‘세계 속의 아리랑’이라는 작품으로 공모전에서 입선했다.
이 학교 시각영상디자인과는 전국적으로 개최되는 수많은 공모전에 참여하여 그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그 대표적인 예로 지난해 12월에는 신민섭, 조민지 학생이 ‘I LOVE SEOUL, 안녕!! 서울’이라는 작품으로 서울 상징 관광기념품 공모전에 수상하여 서울시 디자인 100선에 선정된바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서울 상징 관광기념품 공모전 100선에 선정된 98개 작품 중 대부분 작가 및 디자인 회사의 작품들이고 단 2개 작품만 학생 작품이었다.
그 두 작품이 바로 이 학교 시각영상디자인과 학생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