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소방서, ‘생명의문 비상구’홍보 캠페인

비상구 장애물 적치 및 폐쇄 행위 금지· 화재예방 홍보

2014-01-28     김철진 기자

순천소방서(서장 이기춘)는 1월27일 오전 10시 순천시 풍덕동 아랫장 일원에서 설 명절 대비 ‘생명의 문 비상구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설을 맞아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전통시장에서 비상구에 대한 안전의식 향상과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불어넣어주고자 추진됐다.

이날 순천소방서, 유관기관 관계자 50여명은 거리 캠페인을 벌이며 비상구 장애물 적치 및 폐쇄 행위 금지에 대한 계도와 화재예방 홍보전단지를 나눠줬다.

한편 순천소방서 예방담당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비상구는 생명문’ 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