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선 김호일 전 국회의원, (사)대한노인회 회장선거 출마 선언
“전국 노인층의 복지 개선과 (사)대한노인회 환경과 위상 제고에 열정을 쏟겠다"
2014-01-27 보도국
대한 노인회는 1969년에 설립되었으며 전국16개 시,도 연합회와 한 개의 직할 지회를 가지고 있으며 244개 시,군,구 지회를 비롯 2000여개의 읍,면,동 분회, 62,000개의 경로당을 포함해 약 300만명의 회원을 가지고 있다.
한편, 올해 2월7일(금)에 제16대 대한 노인회 중앙회장 선거가 치러질 예정이다.
이번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김호일 출마 예정자는 노인회 회장 선거와 관련해 현 대한 노인회 서울시연합회 황인한 회장과 박재간 노인문제연구소 이사장과 함께 회동하였습니다.
황인한 회장과 박재간 이사장은 자리에서 국회시절 “국회노인복지정책연구회”를 창립하고 정부를 향해 노인복지정책을 정책의 우선순위를 삼기를 촉구한 김호일 전 의원이야 말로 현 노인문제의 해결을 제시할 적합한 인물이라며 많은 기대를 갖는다"고 하였다.
지난 21일 WP(워싱턴 포스트)지가 한국의 급속한 성장을 이룬 근간인 현 연령층에 대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높은 빈곤율과 많은 불합리한 점을 소개한 바 있다. 이에 초 고령화 시대를 열어 가는 사회에 대한 정부 정책과 또한 앞으로 (사)대한노인회에 대한 위상과 역할이 정부와 어떤 연결 고리를 이어갈지 많은 기대가 되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