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지역자활센터, 활동보조인 보수교육

‘장애인활동보조인 직장 내 갈등해결 한다’

2014-01-27     김철진 기자

아산지역자활센터(대표 박순분)는 1월24일 오전 8시30분 아산지역자활센터 교육장에서 제4차 활동보조인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활동지원사업에 종사하고 있는 활동보조인 대상으로 일하면서 생기는 역할에 따른 생각과 가치관의 등의 차이로 인한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전달방식의 강의가 아니라 역할극을 통해 상대방이 돼보는 소통의 시간을 갖고 서로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건강하고 행복한 직장 만들기를 내용으로 진행됐다.

한편 박순분 대표는 “업무의 특성상 이직률이 높은 활동보조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스트레스 없는 활동보조 업무를 위해 지속적으로 갈등해결 교육을 실시하겠다"며 “더 많은 활동보조인이 참여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