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전달하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손길
2014-01-22 허종학 기자
이번 캠페인에서는 뽀로로 손 인형극을 통하여 편식예방교육, 위생 교육을 주제로 진행하고 있다.
작은 저금통 모금을 통해 전 세계 굶주린 어린이들을 위해 식량, 의료, 교육지원을 하기 위한 저금통 모금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달은 동구의 꽃바위, 방어진 어린이집을 비롯해 남구의 야호어린이집, 예원 어린이집, 중구의 성안 어린이집 등이 참여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어린이집에서는 부모와 함께 학습할 수 있는 교재의 제공과 사랑의 나눔 활동을 몸소 실천 해볼 수 있는 저금통을 나눠주고 있다.
저금통이 수거가 되면 착한 어린이상, 모금결과에 대한 피드백 등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모금된 후원금으로는 전 세계 굶주린 이웃을 위해 식량, 교육, 정서적 지원을 한다.
2014년 연말까지 진행돼 이어지는 저금통 캠페인은 지역내 어린이집, 유치원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연중 수시로 신청을 받고 있다.
특히 하반기부터는 ‘우당탕 아이쿠’의 캐릭터로 재난 안전교육을 주제로 한 인형극을 준비하고 있어 다양한 주제를 통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 진행과 작은 나눔의 활동을 실천 해볼 수 있는 기회로 제공되어 진다.
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기아대책 울산지역 본부 052-294-9544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