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온양6동행복키움추진단·행복플러스 스튜디오, 협약

지역공동체 회복 공감대 형성, 재능기부봉사 실천

2014-01-22     김철진 기자

아산시 온양6동(동장 남국현)행복키움추진단(단장 이종수)과 행복플러스 스튜디오(대표 박용준)는 1월21일 오전 10시 온양6동 주민센터 동장실에서 지역공동체 회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박용준 대표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중에서 매월 행복키움추진단이 추천한 행복한 1가정에게는 가족사진을, 돌을 맞이한 자녀에게는 돌사진과 성장압축앨범을 협약가격에 후원키로 했다.

이날 박용준 대표는 “지역의 저소득층 및 어려운 가정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돼 행복하다”며 “ 앞으로 작은 힘이나마 지역주민을 위해 더 많은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종수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앞으로 다양한 업체와의 협약을 통해 지역 저소득층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가정육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