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길병원, 독거노인 및 장기투병환자에게 후원금 지원 2014-01-22 고병진 기자 양평길병원 원우회(회장 이인숙)가 지난 20일 우리민족 최대 명절인 설명절을 맞이해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장기투병환자 등 평소 어렵게 생활하는 이웃들에게 총 25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길병원 원우회는 지난해 11월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해 총 250만원을 모았으며 평소 행복돌봄과 방문간호사들로부터 전해들은 지역내 어려운 이웃과 투병중인 이웃 등 5가구에 각각 50만원씩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