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과 함께하는 '사랑나눔 행사' 전개

2014-01-21     허종학 기자

KB국민은행 부산·울산지역본부(본부장 강영호)는 2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의 활성화와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기 위해 기아대책 울산지역본부(본부장 최병락)와 함께 울산 북구 호계공설시장에서 저소득가정에 전달할 생필품을 구입하는 설 맞이 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KB국민은행 부산울산지역본부 강영호 본부장과 북구 박대동 국회의원, 곽상희 울산 북구 부구청장, 이화 지역아동센터 곽정규 대표 등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하게 될 설 맞이 물품 전달식과 호계공설시장의 상인들을 격려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 상품권으로 6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구입할 수 있었으며, 이후 울산지역의 저소득 120가정에 전달돼 훈훈한 정을 나눌 계획이다.

전통시장의 영세 상인들을 살리고 동시에 어려운 이웃도 도울 수 있는 행사가 진행돼 설 명절을 앞두고 더욱 의미가 있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사회공헌활동이 지속될 수 있기를 내다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