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예체능'팀, KBS 소치 동계올림픽 일원 된다
'KBS 소치 동계올림픽' 팀의 일원 활동 시작
2014-01-20 박병화 기자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의 강호동, 존박, 박성호, 줄리엔 강이 KBS 소치 동계올림픽 발대식 참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KBS 소치 동계올림픽' 팀의 일원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예체능' 팀의 소치행은 지난 5월 있었던 볼링 편에서 '4연승 시 소치 동계올림픽 응원 참여'라는 '예체능' 팀 소원이 최근 농구 편에서 성취됨에 따라 이뤄졌다. 이에 따라 '예체능' 팀을 대표하여 발대식에 참여한 강호동, 존박, 박성호, 줄리엔 강은 '제22회 소치 동계올림픽'에 KBS 스포츠 중계의 일원으로 참석하며, 오는 9일 출국 후 14일 귀국할 예정이다.
'예체능' 관계자는 "'예체능' 팀은 'KBS 스포츠중계' 팀의 일원으로 소치 동계올림픽에 참여할 예정이다"면서 "이에 따라 예능국과 스포츠국의 협업이 이루어질 예정으로, 단순한 응원을 넘어서 새로운 형식의 참여가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예체능' 팀의 소치 동계올림픽 참여를 담을 '소치올림픽 특집'은 2월 18일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