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동부소방서, 공동주택 관리주체 소방교육

102개 공동주택 관리소장· 안전관리자· 입주자 대표 대상

2014-01-19     김철진 기자

대전동부소방서(서장 백구현)는 1월17일 오후 소방서 강당에서 관내 102개 공동주택 관리주체를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부산 화명동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사고와 관련, 대전소방본부의 공동주택 피난시설 안전관리 추진계획에 의거 실시됐다.

이날 피난시설 안전관리 및 유지관리 방법, 화재시 초기대응 요령, 입주민 전입 시 대피공간 및 안전시설 사용 등을 교육했다.

한편 박근화 예방안전과장은“공동주택에서의 화재는 곧바로 인명피해로 이어진다”며 “관리주체의 적극적인 참여로 화재예방을 위해 안전점검을 생활화 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