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배 아산 굴다리식품 대표, 사랑의 쌀 전달

2009년부터 5년째, 사회환원사업 펼쳐 귀감

2014-01-18     김철진 기자

김정배 굴다리식품 대표가 1월16일 오후 2시30분 온양2동(동장 임상빈) 8통(통장 심정자) 마을회관을 방문해 지역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구에 전해 달라며 사랑의 쌀((10㎏ 30포)을 심정자 통장에게 기탁했다.

이날 김정배 씨는 “지역 사회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을 위해 작은 성의지만 도움을 주고 싶다”며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온양2동어의정사랑나눔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2009년부터 매년 사회환원사업으로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쌀 등을 후원 하고 있다.

심정자 온양2동 통장협의회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우리 주변의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가 됐다”며 “굴다리식품의 사회에 환원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한편 심정자 통장협의회장회장과 각 통장들은 온양2동주민센터에서 선정한 어려운 이웃 30가정에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