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케어 어르신들을 위한 효 실천 무료 공연

한국상록수문화예술회, 17일 중랑데이케어센터 찾아 효 실천 무료공연 한마당 펼쳐 펼쳐

2014-01-17     고병진 기자

한국상록수문화예술회 회원들이 중랑데이케어센터 어르신들을 찾아 위로하고 격려하는 효 실천을 위한 무료공연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한국상록수문화예술회(회장 김경숙) 김경숙 회장과 황 성 부회장 그리고 김지영 천지국악원장과 이운선 수정국악원장, 박카스, 이신애, 이유림, 훈아, 등 13명의 회원들과 마야벨리팀이 지난 17일(금) 오후 17시 서울 중랑데이케어센터를 찾아 효 공연을 펼치며 어르신들을 위로하는 등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매주 화요일 중랑데이케어센터를 찾아 웃음과 노래공연 프로그램으로 봉사 활동해오던 이들 한국상록수문화예술회 회원들의 이번 공연은 우리민족의 전통 명절인 설을 앞두고 특별 공연을 펼친 것이다.

주로 서울 동북부와 경기도 일원에서 공연을 펼치며 활동하는 이들 회원들은 특히 이수인, 이혜주, 이다윤이 펼치는 벨리댄스 팀과 김지영 천지국악원장과 이운선 수정국악원장을 특별 초청 벨리댄스와 태극무 그리고 민요 등을 들려주었다.

또 13명의 회원들이 각자 자신의 주옥같은 히트곡들을 부르며 2시간 가까이 데이케어센터의 어르신들을 위해 공연을 펼쳤다.

한편 한국상록수문화예술회 김경숙 회장은 “앞으로도 중랑데이케어센터 어르신들은 물론 독거노인 등 불우한 어르신들을 위한 행사를 계속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문의전화:010-2744-7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