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경찰서, 건설공구 절도 40대 검거
‘임금 안 준다’ 전동드릴 등 업자 건설공구 훔쳐
2014-01-15 김철진 기자
예산경찰서(서장 박희용)는 공사를 하고 임금을 받지 못하자 업자의 건설공구(300만원 상당)를 훔친 A모(43· 경기도 부천시)씨를 절도혐의로 검거했다고 1월1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예산군 응봉면 소재 ○○○요양원에서 일을 하고 업자로 부터 임금을 받지 못하자 지난 1월7일 오후 8시경, 업자 B모(53·경기도 부천시)씨가 요양원 창고에 보관중인 전동드릴 등 건설공구(300만원 상당)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