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남구 구민상수상자협의회 서상기 회장 선임

웅진코웨이 CEO 출신 심재옥 여사와 2남 1녀를 둔 다정 다감 다복한 가정

2014-01-14     이강문 대기자

대구 남구 구민상수상자협의회는 13일 수상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월례회를 갖고 2대 회장에 서상기(前웅진코웨이 CEO)씨를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이날 수상자협의회는 임병헌 남구청장을 초청해 남구발전에 관한 토론회도 열었다.

서 회장은 약관의 30대에는 통일주체국민회의 대의원을 역임하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남구새마을회 회장, 사업으로는 前웅진코웨이 CEO 출신으로 심재옥 여사와의 사이에 2남 1녀를 둔 다정 다감 다복한 가정으로 대구지역에서는 봉사 정신으로 무장된 자상한 인품을 소지한 이웃 어른으로 정평이 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