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예술종합학교, 신흥명문 예술학교로 급부상
다양한 방학프로그램을 제공, 학생들의 실무중심 교육을 지원
2014-01-14 양승용 기자
문화예술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설립된 남서울예술종합학교는 전문학교 중 유일하게 대학로에 인접하고 문화예술콘텐츠 분야에 새로운 인재를 양성하고 투입시키기 위해 현장 실무 중심에 역점을 두고 교육하고 있다.
남예종은 탤런트 임현식 부학장을 비롯해 바이브 윤민수, 영화배우 박성웅, 포맨 신용재, 영화 반창꼬의 정기훈 감독, 가수 백지영, 뮤지컬배우 김소현, 손준호 , 개그맨 이승윤 등이 현재 연극영화과, 실용음악과, 뮤지컬과, 공연연출과, CCM과, 개그과, 방송연예과 등 해당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인 현직 예술인들이 강의한다.
또한 겨울방학을 이용해 재학생들에게 미디 작편곡 강좌, 연극놀이강사 강좌 등 다양한 방학프로그램을 제공하면서 학생들의 실무중심 교육을 지원 중이다.
특히 이 학교는 1학년 때부터 교양수업, 일반학점 과목들 수업은 물론, 다양한 오디션 기회를 제공하고 해당 문화예술분야에 실력을 검증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졸업 전 학생들이 직접 음반 제작은 물론 가수나, 배우, 연출가로서 데뷔할 수 있는 시스템을 운영 중이며, 연기과 학생들은 학기 중 대학로 극단에 투입돼 실질적인 연기 내공을 쌓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