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소상공인협의회, 정식 출범

온양온천시장상인회·온양온천역풍물5일장·둔포전통시장 3개시장 구성

2014-01-10     김철진 기자

아산시소상공인협의회(회장 황의덕)가 1월9일 재래(전통)시장 및 경제발전을 목적으로 정식 출범했다.
아산시소상공인협의회는 온양온천시장상인회(회장 황의덕)·온양온천역풍물5일장(회장 조신구)·둔포전통시장(회장 공기표) 3개 시장으로 구성됐다.

이날 출범한 아산시 소상공인협의회는 소상공인을 대변하는 기구로 경영기술·정보교류와 소상공인 단합 등 소상공인 공동 발전에 기여하고, 창업 활성화를 위해 아산시와 협의·지원에 목적을 뒀다.

또 정기적으로 협의회를 개최하고 상인들에 대한 정기적인 교육을 실시해 소상공인 서비스 질 향상과 예비창업자 교육 및 기본사업자 현장지도를 적극 지원, 경제발전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한편 황의덕 회장은 “이번 소상공인협의회 구성으로 3개 시장이 공동발전을 위해 각종 정보를 교류하겠다”며 “협의회와 소상공인간 정기(수시)적인 모임을 통해 송상인 간 화합과 전통시장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