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해학교,전반기 교수요원 상담전문성 신장연수
생활지도 방향 모색· 바른 품성 교육 교수요원 전문성 제고
2014-01-09 김철진 기자
이번 연수는 학생에 대한 이해증진과 상담 및 생활지도 방향 모색, 바른 품성 교육에 대한 교수요원의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담전문성 신장 연수는 금명자(대구대학교 심리학과), 최승애(최승애심리상담센터장)교수의 강의와 집단상담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됐다.
1일차에는 대강당에서 여해학교 및 충무학교 전교직원이 청소년 문제의 이해와 상담 개입, 가족 이해 및 가족 상담을 주제로 연수를 실시했다.
2일차에는 조직 내 소통 및 자기 개방, 동기강화 접근방법을 활용해 2개 그룹으로 나눠 집단 상담으로 진행 됐다.
한편 김양선 교장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교사들이 상담 역량을 강화해 입교생들을 더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지도하기를 바란다”며 “2014년도에도 학생들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행복교육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