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탕정면,어르신 목욕 및 이·미용권 직접배부

1월8일부터 14일까지 관내 24개 마을회관 및 경로당 방문 배부

2014-01-09     김철진 기자

아산시 탕정면(면장 오원근)은 1월8일 탕정면 내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방문해 2014년 상반기 어르신 목욕 및 이·미용권을 직접 나눠줘 어르신들로 부터 호응을 얻었다.

목욕 및 이·미용권은 만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나눠주고 있으며, 아산시 소재 목욕탕, 미용실, 이용원, 온천수치료 병·의원을 이용할 수 있다.

오원근 탕정면장은 “어르신들이 이·미용권을 마음껏 사용하기에 많이 부족해 올해부터 6매를 더 추가해 18매를 지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탕정면은 1월8일부터 14일까지 1주일동안 관내 24개 마을회관 및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어려운점을 살피며 목욕권과 이·미용권을 나눠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