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해학교, 2014 전반기 교수요원 상담전문성 신장 연수 실시
마음의 창을 열어 행복교육으로 다가가다.
2014-01-08 양승용 기자
이번 연수는 학생에 대한 이해증진과 상담 및 생활지도 방향 모색, 바른 품성 교육에 대한 교수요원의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금명자(대구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최승애(최승애심리상담센터장) 교수의 강의와 집단상담 프로그램 등을 운영했다.
1일차에는 대강당에서 여해학교 및 충무학교 전 교직원이 청소년 문제의 이해와 상담 개입, 가족 이해 및 가족 상담을 주제로 연수를 실시하였으며, 2일차에는 조직 내 소통 및 자기 개방, 동기강화 접근방법을 활용하여 2개 그룹으로 나눠 집단 상담을 실시했다.
김양선 교장은 “2013년을 되돌아보면 학생, 학부모, 선생님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함께 열심히 노력해 온 것 같다. 이번 연수를 계기로 선생님들이 상담 역량을 더욱 강화하여 입교생들을 더욱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지도하기를 기대한다.”며 “우리 여해학교 가족 모두는 2014년도에도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행복교육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