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 가족형 캠코더 VIXIA HF R52 출시

2014-01-07     정무현 기자

 디지털 광학 이미징 기술 선도기업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대표이사 강동환, www.canon-ci.co.kr)이 컴팩트한 사이즈에 고화질, 고배율 줌으로 무장한 가족형 캠코더 VIXIA HF R52를 출시한다.

캐논 ‘VIXIA HF R시리즈’는 캐논을 대표하는 엔트리 캠코더 라인업이다. 신제품 VIXIA HF R52는 컴팩트한 사이즈에 고화질은 물론 고배율 줌 기능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초보자도 쉽게 쓸 수 있도록 설계되어 가정이나 일상 생활의 모습 등 캐주얼한 촬영을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VIXIA HF R52는 약 328만 화소의 신 개발 풀 HD CMOS 센서와 ‘DIGIC DV4’ 이미지 프로세서의 탑재로 고화질을 구현했다. 여기에 38.5mm-1,232mm (35mm 필름 환산)의 막강한 광학 32배 줌을 지원하며, 어드밴스 줌 기능을 사용하면 57배(32.5mm-1,853mm (35mm 필름 환산))까지 확대가 가능해 다양한 화각의 촬영이 가능하다.

신제품 VIXIA HF R52는 초망원 촬영 시 흔들림을 감소시켜 매끄럽게 촬영할 수 있는 ‘인텔리전트 IS’ 기능도 탑재했다. ‘인텔리전트 IS’는 동영상 촬영 시 각각의 주변 상황을 분석해 촬영 상황에 맞는 최적의 흔들림 방지 기능(▲다이내믹, ▲파워, ▲매크로, ▲트라이포드)을 자동으로 제공한다. 여기에 대폭 업그레이드 된 ‘5축 손떨림 보정 기능’도 탑재되어 움직이면서 촬영할 때에도 부드러운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VIXIA HF R52는 아이가 있는 가족이 만족할 수 있는 다수의 편의기능을 탑재했다. ‘베이비 모드’를 활용하면 아이들의 성장 과정을 간편하게 촬영할 수 있다. 베이비 모드에는 총 3명의 아이를 등록할 수 있으며, 각 아이들의 생년월일을 저장해두면 캠코더가 아이들의 나이를 계산하여 관리한다. 또한 아이의 영상을 촬영하면 각각의 앨범에 자동으로 저장되며, 촬영한 영상은 연속으로 재생이 가능해 아이의 성장과정을 한 편의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강동환 사장은 “2014년 상반기에 처음으로 출시되는 제품인 VIXIA HF R52는 작고 가벼우면서도 편리하고 뛰어난 성능으로 아이를 둔 부모들이 활용하기에 가장 적합한 캠코더이다”라며 “앞으로도 캐논은 업계 1위의 광학 기술력을 통해 다양한 소비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캠코더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