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근, 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장 취임

성장 동력 발굴 및 조직 활성화 · 청렴도 제고 ·고객 중심 현장경영 강조

2014-01-03     김철진 기자

윤석근(51)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 농지은행부장이 1월2일 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장에 취임했다.

윤석근 지사장은 “농업인의 삶의 질과 복지향상을 위해 작은 밑거름이 되겠다”며 “농업인과 함께 미래를 열어가는 중추기관으로 우뚝 설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적극 개발해 활력 있는 농촌을 만들겠다”고 피력했다.

또 ▲첫째로 성장 동력 발굴과 조직 활성화 ▲둘째로 청렴도 제고와 국민신뢰 확보 ▲셋째로 고객 중심의 현장경영과 소통을 당부하고 “고객만족과 책임경영이라는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윤 지사장은 충남 논산 출신으로 1989년 한국농어촌공사 공채로 입사, 충남지역본부 고객지원부장,논산지사 고객지원부장, 아산지사 농지은행부장,당진지사 농지은행부장 등 주요요직을 두루 거쳤다.

윤 지사장은 포용력과 추진력을 겸비했으며, 업무추진에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 대내·외로 대인관계가 원만해 재직 하는 곳 마다 우수한 업적을 달성하는 덕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포상경력은 국회업무유공 농식품부장관, 국회농해위원장 표창 외 다수가 있으며, 공인중개사, 사회복지사, 안경사, 재난관리사 등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