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기왕 아산시장, 각 국·실·과장 현충사 참배 ‘30만시대를 넘어 40만시대를 향한 출발!’다짐 2014-01-02 김철진 기자 복기왕 아산시장과 김운식 안정행정자치국장 등 각 국장·실장·과장 10여명이 1월1일 오전 9시50분경 현충사 본전을 찾아 분향 후 참배를 했다.이날 복기왕 아산시장은 방명록에 ‘30만시대를 넘어 40만시대를 향한 출발!’과 ‘鵬程萬里(붕정만리)’라고 썼다.한편 이날 현충사 참배를 마친 복기왕 시장 일행은 오전 10시30분경 남산 충렬탑을 찾아 참배를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