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참전 유공전우회 아산시지회, 안보교육

(사)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 충·효·예 교실 학생 대상

2013-12-31     김철진 기자

(사)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유공전우회 아산시지회(지회장 김흥현)는 12월30일 오전 10시 (사)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지회장 김남철) 동계 충·효·예교실 초등학생 70여명을 대상으로 안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베트남참전 유공전우회 아산시지회는 자체 제작한 '6·25전쟁 바로 알리기’ 만화를 학생에게 나눠주고, 정순신 노인학장을 강사로 초빙해 안보의식의 필요성에 대한 특강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취 실시해 호응을 얻었다.

한편 김흥현 지회장은 “월남 전쟁으로 나라를 잃고 고통받는 월남인들의 생활상을 영상으로 설명하며, 학생들에게 ”자유와 나라의 소중함을 알고 진정한 애국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