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재향군인회 여성회·사랑의 에덴,자매결연
정기적 후원물품 전달 및 다양한 자원봉사 협약
2013-12-28 김철진 기자
이번 협약은 상호 이해와 신뢰의 바탕위에 장애인 복지증진과 봉사활동에 기여하고, 상호 공동 발전 및 우호 증진과 지속적이고 긴밀한 유대관계를 유지하는데 목적을 뒀다.
이번 협약으로 아산시재향군인회 여성회는 2개월에 1회 ‘사랑의 에덴’을 방문해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말벗, 청소봉사 등을 펼치게 됐다.
이날 김근희 회장과 회원들은 “시설 이용인에게 삶에 희망과 즐거움을 주고 나눔을 실천하고자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작은 성의지만 정기적으로 봉사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동원 원장은 “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기위해 관심을 갖고 시설을 찾아 시설이용인을 위해 봉사를 약속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시설 이용인들도 회원들의 방문을 환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