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정보화교실 단기 특강 마련

스마트폰 활용 등 부모와 자녀가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쌍방향 소통 기회

2013-12-26     고병진 기자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시간적 제약으로 정보화교육 정규 교육과정에 참여할 수 없었던 구민들을 위해 단기 특강반을 개설,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2014년 1월부터 시작되는 정보화교육 단기 특강반은 ▲스마트폰활용 ▲포토샵으로 사진 작품 만들기 ▲나만의 영상 만들고 유튜브로 공유하기 ▲파워포인트 성장앨범 등 총 16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SK 대학생 자원봉사단과 함께하는 스마트폰 교육과정은 1:1 매칭교육으로 스마트폰 왕초보자들에게 만족도 높은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구는 겨울방학을 맞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컴퓨터 활용능력을 높일 수 있는 정보화 교실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정보화 교실은 ▲포토스케이프를 이용한 사진 편집하기 ▲커플티 만들기 등을 통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정보화교육 단기 특강 수강을 희망하는 구민은 오는 30일부터 정보화교육 콜센터 또는 인터넷(http://itedu.ddm.go.kr/intro)을 통해, 부모와 함께하는 정보화 교실은 구 홈페이지(http://www.ddm.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문의☎:1544-70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