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도로명주소 전면사용 홍보 거리 캠페인
온양전통시장서 시민,상인,학생 대상 도로명 전면사용 적극 홍보
2013-12-25 김철진 기자
이번 캠페인에는 아산시토지관리과 직원, 김명겸 건설도시국장,민승기 아산우체국장, (사)한국112무선봉사단(본부장 이의순), 동일하이빌아파트 자치방범대(대장 김미영),아산경찰서 전의경어머니회(회장 김근희)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산타모자를 쓰고 ‘2014년 도로명 주소 전면 시행’ 피켓을들고 시민,상인,학생들에게 도로명 전면사용 홍보물과 안내문을 나눠주며 도로명주소 사용 생활화를 적극 권장했다.
2014년부터는 모든 관공서 및 공공기관에 민원을 신청할 때 도로명주소를 사용해야 하며, 아산시는 모든 공적장부의 도로명주소로 전환 완료하고, 도로명주소 안내문(스티커)을 제작, 전 세대에 우편발송을 마쳤다.
또 전면사용 안내문 배부, 홍보 현수막 게시, 시정신문, 우체국 택배차량 및 오토바이, 시내버스 등을 활용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도로명주소는 자주 사용하고 도로명주소 시스템 체계를 이해하면 쉽게 거리를 측정할 수 있으며, 도로명 안내시설물만 보아도 찾고자 하는 목적지를 쉽게 찾을 수 있다.
한편 온재학 토지관리과장은 “도로명주소의 시행 초기에 나타날 수 있는 불편 사항을 최소화 하기위해 상황 대응반을 편성· 운영하고 있다”며 ”2014년 전면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