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아산점, 온양3동에 ‘사랑의 라면’ 기탁

온양3동, 행복키움사업 연계 어려운 이웃 선정 라면 전달

2013-12-25     김철진 기자

이마트 아산점(점장 문병문)김상균 인사과장이 12월20일 오전 10시경 아산시 온양3동(동장 유용일)주민센터를 찾아 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사랑의 라면(15상자)’을 유용일 동장에게 기탁했다.

이날 유용일 동장은 “아산 지역 대기업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과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고마운 뜻과 함께 라면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병문 이마트 아산점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조성에 동참하고자 작은 정성을 전달하게 됐다”며 “지속적으로 관심과 배려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